23년에 구매한 고낙 모쿠메 반소매셔츠를 아직도 여름 최애템으로 입고있습니다.대체품을 찾으려고 여러곳을 기웃거려봤는데 아직 그만한걸 못찾겠더라고요.여름옷이라 매번 세탁하다보니 빈티지스러워지긴했는데 그런것도 멋스러운 포인트가 되고 좋습니다.이번에 구매한 글리치 퍼플 셔츠는 소재의 부드러움과 평범하지 않으면서도 과하지않은 독특한 색감이 너무 좋네요.올해 레이어드로 좀 입다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데일리템으로 입고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같은라인 긴소매 셔츠도 이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